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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9서울모터쇼- 한컴MDS 브리핑 세션 참여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2019.04.05
  • 조회수454

 

[OSEN=강희수 기자] ‘엔씨엠’ ‘한컴MDS' ‘차봇’ ‘대창모터스’ 등 4개사가 ‘2019 서울모터쇼’에서 우수한 기술과 제품을 알리는 미디어 브리핑에 참여했다.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위원장 정만기 한국자동차산업협회장)는 4일 서울모터쇼 참가 국내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레스 브리핑 3회차’를 열었다.

이 날 브리핑에는 퍼스널 모빌리티 쉐어링 스타트업 ‘엔씨엠’, 인텔리전트 융합 솔루션 전문기업 ‘한컴MDS’, 인슈어테크 스타트업 ‘차봇’, 전기차 전문 기업 ‘대창모터스’가 참가했다. 

▲엔씨엠의 친환경 퍼스널 모빌리티 쉐어링 서비스‘MARY’ 
엔씨엠은 모빌리티 쉐어링 서비스 스타트업이다. 이번 서울모터쇼에 전동 킥보드, 전기 자전거, 전기 스쿠터 등 퍼스널 모빌리티 공유 플랫폼 ‘MARY'와 함께 교체형 배터리 스테이션을 선보였다. 메리 서비스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이용가능하며, 사용되는 모든 모빌리티들은 공유에 최적화된 배터리 교체형 제품으로 설계됐다.  

발표를 맡은 고욱 엔씨엠 이사는 “메리 쉐어링 서비스는 올 가을에 시범 서비스를 시작으로 2020년 본격적인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라며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적합한 형태로 서비스를 지속 발전시켜 친환경 퍼스널 모빌리티 쉐어링 서비스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텔리전트 융합 솔루션 전문기업 ‘한컴MDS’ 
 한글과컴퓨터그룹의 계열사인 한컴MDS(대표 장명섭)는 1994년 설립된 인텔리전트 융합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머신러닝 기반의 자율주행 모형차(AI AutoCar)를 선보였다. 

장명섭 한컴MDS 대표이사는 “자율주행 모형차는 1/10 크기의 RC 모형 자동차 차체를 기반으로 제작된 머신러닝 기반의 자율주행 솔루션 교육과 연구개발을 위한 자율주행 플랫폼”이라며 “한컴MDS는 자동차 SW에 대한 관심 증가, 자동차와 IT 융합 트렌드에 따라 자동차 SW 개발의 전 과정을 지원하는 솔루션을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컴MDS가 공개한 자율주행 모형차는 한컴MDS의 협력사인 자이트론에서 개발한 센싱 및 인지, 판단을 위한 SW가 탑재 돼 있다. 또한 고성능 GPU 기반의 인공지능 컴퓨터 프로세서인 NVIDIA Jetson TX2를 탑재하고 있으며,  분산 컴퓨팅 프레임워크인 ROS (Robot Operating System)가 적용된 플랫폼이다.  

한컴MDS는 자동차 SW 전문 교육, 컨설팅, 엔지니어링 서비스 등을 제공해오고 있으며, 자동차 SW 전문 교육센터인 ‘한컴MDS 아카데미’를 통해 최신 자동차 산업동향을 반영하여 자율주행을 위한 딥러닝, 컴퓨터비전, 커넥티비티, V2X, AUTOSAR 등에 대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며 자동차 SW 전문인력을 꾸준히 배출하고 있다. 또한 한컴MDS 아카데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하는 ‘2019년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자율주행 분야의 맞춤형 인재양성 및 취업 연계를 수행하게 된다. 더불어 한컴MDS는 자회사인 한컴모빌리티를 통해 IoT 기반의 주차 공유 서비스 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인슈어테크 스타트업 ‘차봇’ 
‘차봇’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나만의 최적화된 자동차 보험을 찾아주는 자동차보험 비교 서비스, B2B 자동차보험 가입 고객 및 실적 관리가 가능한 차봇 Biz 등을 제공하는 인슈어테크(보험에 IT기술이 접목된 서비스) 스타트업이다. 특히 자동차보험 비교 서비스는 키오스크나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맞춤형 보험 검색뿐 만 아니라 가입까지 한 번에 할 수 있어 고객들의 반응이 좋다. 나아가 차봇은 자동차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서비스로 새로운 모빌리티 비즈니스의 완성을 실현하고 있다.

차봇은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오프라인 비즈니스 모델인 ‘차봇 키오스크’를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국내 수입차 및 중고차 전시장에 설치돼 차량을 구경하거나 구매하면서 누구나 간편하게 자동차보험을 가입할 수 있으며, 해당 전시장 모습을 VR 서비스도 제공해, 가상현실을 통해 잠재적인 고객을 유치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강성근 차봇 대표는 “차봇 키오스크 서비스는 새로운 커넥티드 서비스 ‘차봇 인슈런스’와 ‘차봇 VR 서비스’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플랫폼이다”며 “특히 고객이 직접 매장을 찾지 않더라도 VR을 통해 차량을 살피고, 딜러 매칭이 가능하기 때문에 새로운 판매채널로도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전기차 전문 기업 ‘대창모터스’ 
대창모터스는 국내 초소형 전기차 및 2차 전지 전문기업으로, 다니고와 한국야쿠르트 신형 탑승형 전통카드 '코코' 공급업체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서울모터쇼에는 초소형 화물형 전기차 '다니고Ⅲ'를 공개했다. 전작보다 약 2배 큰 13.3kwh 고용량 리튬이온 배터리를 장착해 한 번 충전으로 110㎞ 이상을 주행하며, 에어컨, 히터, 파워스티어링휠, ABS, 네비게이션 디스플레이 등 편의사양이 다수 탑재해 운전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 

전병윤 대창모터스 상무는 “대창모터스는 전기자동차용 구동장치, 조향 시스템, 전기차 플랫폼, 파워트레인, 전력제어장치 등을 보유한 국내 전기차 전문 브랜드”라며 “향후 배달, 택배 등을 위해 고속 주행이 가능한 전기차 ‘다니고 밴’, 자율주행 전기차 등을 통해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모터쇼는 OICA(세계자동차산업협회)가 공인한 우리나라 유일의 국제모터쇼로 1995년 제1회 서울모터쇼 개최 이래 올해로 12회째를 맞았다. /100c@osen.co.kr 

[사진] 위에서부터 엔씨엠의 퍼스널 모빌리티 공유 플랫폼 ‘MARY', 한컴MDS의 자율주행 모형차, 차봇의 차봇 키오스크 서비스, 대창모터스의 초소형 화물형 전기차 '다니고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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